Thursday, March 5, 2015

U.S. Quantitative Easing

U.S. Quantitative Easing

이번 3월 9일부터 유럽중앙은행은 양적완화를 시작합니다. 미국의 양적완화 (Quantitative Easing)는 지난 10월에 끝났습니다. 그래서 한번 미국의양적완화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양적완화는 비전통적인 통화정책입니다. 전통적인 통화정책은 경기부양를위해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려고 통화량를 늘려서 경기를 부양합니다. 반대로 경기가 너무뜨거워져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금리를 올려서 통화량를 줄여 인플레이션을 다스립니다.

2007 년에 시작한 금융위기로 미정부는 $787조달러 의 경기부양책과 함께 연준은 빠른 속도로 금리를 0 % 가까이 내렸읍니다. 그런데도 경제는 신용경색으로 은행들이 대출을 하지않아 경기가 디플레이션 위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위기와 비슷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미국의트라우마는 1930년대에 겪었던 대공황 (Great Depression)입니다.. 그리고 전연준의 의장 버냉키는 대공황에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전문가입니다. 또 현 앨렌 연준의장은 불경기로 인한 높은 실업률이 국가와사회에 어떻한 영향를 주는지 잘아는분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한번도 시도해 보지않은 양적완화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양적완화는 일본에서 2001년에 시작해서 2006년도 끝냈는데 그 효과가 그리 크지는 않았읍니다. 그래서 양적완화에 대해서 반대의견도 많이있었고 또 자유경제시장 사상이 지배하는 상황에서 연준의 양적완화는 반대가 있었읍니다.  하지만 만약 미국경기가 일본처럼 디플레이션으로 빠지면 그위험이 어떠한가를  잘아는 연준은 가감히 3번에 걸쳐서 6년동안 (10/2008 - 10/2014) 총  약 3,200 조 달러를 시장에 풀었습니다.

방법은 미국의국채와 부동산채권을 사들여서 은행들로 하여금 대출을 할수있도록 하여 통화량를 늘리서 경제를 부양하고자 하는것입니다.  결과는 미국경제가 디플레이션에 빠지지 않고 회복하여 다른선진국에 비해 가장 빠른 경제성장를  할수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도 있습니다. 이기간에 풀린자금이 실물경기보다 자산시장으로  몰려서 금융위기이후의 부의 창출의 90% 가 5% 에게로 갔고 그래서 부의불평등만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은행들이 실물경제에 대출해 주는 대신 싼비용으로 돈를 빌려서 이머징자산에 투자하여 환율전쟁과 유동성의 위험만 가중시켰습니다. 전통적인 경제학에서는 이러한 통화정책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으나 장기적인 효과는 별로 없을것으로 봅니다. 오히려 많은 화폐가 풀려서 장기적으로 물가상승할수있는 위험만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재 연준이 인플레이션의 조짐만 보여도 금리를 올리려고 합니다.








이차트는 금융위기가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서프라임으로 시작해서 주택시장붕괴 그리고 금융시장를 강타해서 은행들이 대출자금들을 회수하고 더이상 대출를 해주지 않아서 소비자들은 소비를 줄일수밖에 없고 그결과는 기업들이 생산를 줄이면서 결국 종업원들을 해고함으로 해고된 종업업들은 결국 빚을 갑지못하므로 또 은행은 더욱 대출을 줄이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서 결국 대공황이후로 가장심각한 경기후퇴를 겪게되었습니다.


양적완화는 연준이 은행들로부터 정부채권(Government Bonds) 과 주택저당채권 (Mortgage Back Securities, MBS)들을 사줌으로서 은행들이 다시대출을 해줄수있도록  하여서 다시 기업들은 투자를 소비자들은 다시소비를 할수있게끔하여 실업률을 낮추고 인플레이션을 올리려는것이 목적입니다.





이차트는 세번의 양적완화의 그결과를 요약했습니다. 숫자는 예상치입니다. 2번째와 3번째 양적완화 사이에는 Operation Twist 라는 정책이 있었습니다. 이정책은 단기채권를 팔어서 단기금리를 높이고  장기채권를 사들여 장기금리를 낮추는 방법이었습니다.






일단 양적완화를 하는동안 국민총생산(GDP) 는 불경기 (Great Recession) 에서 탈출해서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물가도 디플레이션에서 탈출해서 지속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양적완화 하는 동안에는 물가상승률이 0% 이상이었습니다.


실업률도 9.8% 에서 6% 미만까지 내려왔습니다. 9.8%는 근래 가장높은 실업률이었습니다. 그만큼 이번불황이 심각했었읍니다.





이기간 주식시장은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약 185%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부의불평등을 악화시켰습니다.  기업은 넘쳐나는 자금과 또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서 자사주식를 매입하거나 배당금를 주어서 주식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이기간 달러는 절하 하였다가 다시 절상하는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세계경제의침체와 일본의 양적완화로 다시 달러는 절상되어 지금은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하로 더욱 절상되었습니다. 시장이 불확실성이 심해지면 달러는 안전자산으로써 더욱 수요가늘어서 강세가됩니다.




이기간 미정부 10년국채금리는 꾸준히내려서 투자자들은 더욱 위험한 주식에 투자하게 됩니다. 그리고 미정부는 낮은 금리로 국채를 발행할수있어 이자비용이 줄어듭니다.



주택가격은 First Time Home buyer Credit ($8,000 ) 으로 잠깐 가격이 상승했다가 다시 침체했습니다. 그러다가 두번째 양적완화 이후 모게지이자률이 3% 가까이 떨어진후에 주택가격은 다시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모게지이자률은 정부채권금리 (10 yr) 와 함께움직입니다.





Tuesday, March 3, 2015

U.S. Consumer Price Index (CPI) - Inflation rates

3대 거시경제지표 (국민총생산(GDP), 실업률 (Unemployment Rate), 물가상승률 (Inflation Rate))중에 하나가 즉 물가상승률을 입니다. 사람몸에 비교하면 혈압입니다. 병원에가면 몸무게 (Unemployment rate) 재고, 키 (GDP) 재고, 혈압을 측정하죠. 혈압은 너무높으면 고혈압 으로 안좋고 너무낮은면 저혈합으로 안좋은것같이 물가상승률도 너무높으면 인플레이션 으로 안좋고 너무낮으면 디플레이션 (Deflation)으로 안좋습니다. 디플레이션 한번 빠지면 디플레이션에서 헤어나오기가 힘듭니다. 전세계가 지금 디플레이션의 위협에 노출되어있습니다.

여러가지 물가를 측정는 지표들이 (Consumer Price Index (CPI), Producer Price Index (PPI), GDP deflator) 있지만 그중에 대표지표가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 (CPI))입니다. 이번 미노농부 에서 발표한 지수 (CPI-all items)는 물가가 1월달에  -0.7% 떨어졌습니다. 원인은 석유의 가격하락이 이유입니다. 인플레이션보다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걱정하게되었습니다. 그럼 연준 이 올해 인상하게다는  금리인상이 힘들게죠?  하지만 사실 연준이 보는 지표는 모든물건을 합한 소비자물가지수 (CPI-all items)보다 에너지와식품가격을 제외한 코어물가지수 (Core CPI (less energy and food)입니다.그이유는 에너지와 식료값은 변동성이 너무커서 제대로 물가동향을 알수가없습니다.  그래서 Core CPI 로 물가의 동향를 예측합니다. 연준이금리예상하는 인플레이션은 년 2% 입니다.

그래세 제가만든 심플모델로 예측한 2015년 Core-CPI  예상중간치는 1.60% ( 0.85% (Low)  , 2.19%(High) ) 입니다.

그리고 물가상승의 원인은 대체로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시장에 너무 많은  돈(화폐)이 풀려서 유동성에의해서 물건가격의상승이고여 (Demand-Pull Inflation) 또 하나는 원자재가격의상승으로 인해서 생긴 물가상승인데요  (Cost-Push Inflation) 현재연준이 걱정한는 부분은 첫번째경우로 생기는 인플레이션 (Demand-Pull Inflation)입니다. 이런인플레이션은 한번생기면 물가를 잡기가 싶지않습니다. 두번째원인으로 생긴인플레이션은(Cost-Push Inflation) 경기가 나뻐지면 (Recession)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지난 6년동안 연준이 양적완화로 본원 통화를 $3.5 Trillions dollars 늘렸습니다.

CPI (all items) 가 Core CPI (All items less food and energy) 보다더 변동이심합니다. 1975년 와 1980 년에 높은 물가지수는 석유파동으로 생긴 인플레이션입니다. 경기가 좋으면 대체로 물가도상승합니다. 하지만 항상그런것은 아닙니다. 스태크플레이션 (Stagflation)이라고 경제도안좋은데 물가도 높아지는 최악의경우도있습니다. 미국도 70년대와 80년대 에 높은인플레이션으로 고통받을때가있었습니다. 이때 연준이 금리을 올려서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았습니다.


연평균 물가 (Core CPI) 는 3.53% 상승했습니다, (1947-2014)  그러다가 2008년 금융위기이후 연평균 물가는 1.72% 로 낮어졌습니다. 그만큼경제가 서서히 회복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저의 모델예측은 1.6% (2.19% , 0.85% 사이) 로 이숫자와 크게 차이가나지않을뜻합니다.


 이아래 차트는 매달변동 를 보여주는데 2000년도이후에는 CPI (all items) 가 Core CPI (all items less food and energy) 보다확연히 변동이 심합니다. 석유가격이 2000 년도 이후로 상승했기때문입니다. 석유가격은 조그만한 충격에도 가격변동이 아주심합니다.

이아래 차트는 Core CPI 입니다,그런데 12 months moving average 는 아래로 향하고있습니다.

Monday, March 2, 2015

Robert Shiller's Cyclically Adjusted Price Earning Ration (CAPE)

버블은 오랜시간동안 형성되지만 꺼지는 시간은 얼마 안걸립니다.
오늘은 제가 존경하는 경제학자 로버트쉴러 (Yale University) 교수가 개발한 Cyclically Adjusted Price Earnings Ratio (CAPE) 에대해서 보도록하겠습니다. 쉴러교수는 2013년 노벨경제학상를 받았습니다. 2000년 3월에Irrational exuberance 책을 썼는데 그당시 CAPE이 44이어서 주식시장에 버블이곧 터질것이라고 경고했고 곧 얼마있다가 주식시장의 버블이터졌습니다. 그이후 2005년에는 주택시장에 버블에 대해서 경고했고 2007년에 결국주택시장이 붕괴했습니다. 요즈음 주식시장이 과연 정적가인가 궁금해서 저도 그분의 데이터를 보고 현주식시장 (S&P 500)에 대해서 보았습니다. 현재CAPE 은 26.77 입니다. 1871 년 부터 2015 년 까지 평균(Average) 가는 16.58 입니다. 이 26.77 는 94% Percentile 입니다. 

일단 26.77 이 높아보이지요? 이한가지로는 부족해서 제가 심플모델은 만들어보았습니다 . Real S&P index 를 Real Earnings, Long-term Interest 이두가지 지표로 한번 예측했습니다. 주식시장은 기업의수익과 절대상호 관계가 있습니다. 기업수익이 늘어나면 당연히 주식시장이 올라갑니다. 또 주식시장은 장기미국채이자률하고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이자률이 떨어지면 투자자는 좀더 위험이 많지만 주식에 투자합니다. 반대로 이자률이 오르면 투자자는 주식시장에서 미채권으로 옮깁니다. Great Recession (2008-09) 이후 주식시장는 연준(Federal Reserve Board, FRB) 의 양적완화로 인해 장기미국채이자률은 5% (2007년 ) 급속히 떨어져 현재는 2%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기업의 이익는 2009 이후 1400% 상승했습니다. 

이두가지로 인해로 주식시장은 S&P 500 757 (2009 3월) 에서 2025(2015 1월)까지 상승했습니다. 거이 160% 상승한거이지요. 제모델은 현재 이자률 1.97% 와 101.76 (the latest real earnings) 이면 S&P 500 은 1974가 예측가 (Predicted Value)입니다. 만약기업수익이 현재 101.76 에서 90 으로 떨어지면 (10% 감소) S&P 500 은 1740 떨어지고 그리고 기업수익이 80 (20% 감소)으로 떨어지면S&P 500 은 1540 까지 떨어질수있습니다. 지난 25년 평균 미기업 수익은 60 이었습니다. 

여러가지 관점으로 견해로 주식시장에 버블이 끼어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언제 꺼질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채 이자률이 다시오르거나 미기업의 수익이 떨어지면 주식시장은 다시 떨어질수있습니다. 이와반대로 기업의이익이 오르면 주식시장은 더오를수있게죠.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제의견은 전전으로 사적인 견해임를 밝힘이다. 제의견으로 투자하지마세요. 손해보셔도 책임안집니다. ㅎㅎ

   평균은 16.58 입니다 . 그런데 현재 26.77 입니다.

기업수익과 주식시장은 절대적인 상호관계입니다.
 주식과이자율은 반대로움직입니다. 낮은 이자률은 투자가로 하여금 위험이더높은 주식에투자하게끔합니다. 현재미국장기국채 (10년)이자률은 2%내외입니다.


제가 간단한 만들어 모델로 주식시장를 측정해보았습니다. 빨간선이 진짜지수 이고 파란선이 예측선입니다.

Cyclically Adjusted Price Earnings Ration (CAPE) 의 간단한 통계입니다.

 S&P 500 index 와 기업수익의 차트입니다. 주가지수는 기업의수익과 절대적인 상호관계가있습니다.

European Central Bank (ECB) Quantitative Easing in 2015

이번에 유럽중앙은행이 마침내 미국식 양적완화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한번분석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성공여부을 조심스럽게예측해보았습니다. 이미 미국과영국은 양적완화를 끝맞쳤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아베노믹스이름으로 양적완화를 단행하고있습니다. 전세계 4대중앙은행이 돈풀기를 단행하고있는 지금 과연 화폐전쟁이라고 부를수있습니다. 미국과영국의 양적완화는 어느정도 성과를보았지만, 이번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의 성과는 의문입니다.
첫째: 현재 유러존국채는 벌써 현전히 낮아있습니다. (예 독일국채 0.54% (10 년만기) 그래서 그효과가 크지않를뜻합니다. 

둘째: 국채매입을 현재유럽중앙은행 지분에의해서 국채매입하면 제일지분이많은 독일 (26%), 프랑스(20%), 이탈리아(17%), 스페인 (13%) 순서로 국채가 매입됩니다. 사실 국채매입이 가장필요한 나라는 그리스(3% 지분, 그리스국채 (8.7% 10년만기)) 이지만 그양이 적을 뜻해서 효과가 미국이나 영국과같지않습니다. 그리고 이번국채매입에는 그리스의 신용도가낮어서 그리스의국채는 제외될수있습니다. 

세째:정책이 효과를 최대한하려면 시기가 맞어야되는데, 그시기가 미국이나 영국보다 많이 늦었습니다. 

네째: 액수가 적습니다. 이번양적완화는 올해 3월에시작해서 (매달 60 조유로, 총 1.2 Trillions Euro) 내년 9월에 마감하는데 단한번에는 그효과가 의심스럽습니다. 적어도 미국식의 효과를 보려면 이번액수의 3배정도는 해야할뜻싶습니다. 

다섯째:내부의 반대도 만만치않습니다. 지분이제일많은 독일이 많이 반대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은 3번에 걸쳐 특히 3차양적완화는 2년 넘게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영국도 2번이상 일본은 작년 10월에 제2차 양적완화를 혹대 시행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벌써 그효과는 현재 유러존의증시는 상승하고 유러존 국채값은 떨어지고 유러는 절하되고있습니다. 보통 양적완화가 시작되면 증시는 오르고 환율은 떨어지고 국채이자율도 하락합니다.

 유럽중앙은행의지분순서는 독일 (26%)  , 프랑스 (20%), 이탈리아(17%), 스페인(13%), 네덜란드 (6%) 입니다. 그리스의지분은 3%.





미연준은 세번의 양적완화를 하면서 $800 billions 에서 $4,500 billions 까지 본원통화를 늘렸습니다.


영국도 두번에걸쳐 양적완화를 본원통화을 3배 늘렸습니다.


일본은 본원통화량를 두배로늘리고 지금도 통화량를 늘리고있습니다.


유럽중앙은행도 한때 본원통화량를 늘렸다가 경기가 좋아지면서 줄였읍니다. 이제 3월달부터 다시 본격적인 양적완화를 시작합니다.






Labor Market Condition Index (LMCI) as of 1/ 2015

오늘은 연준(Federal Reserve Board (FRB)) 에서  내놓는 노동지수 (Labor Market Condition Index (LMCI)) 보겠습니다. 노동시장은 상당히 복잡해서 한가지 지수로는 알기가힘듭니다. 그래서 연준에서 노동시장에 관련한 19가지지수 를 묶어서 노동시장의상황를 정확히알려고합니다. 첫번째차트는 1976 년부터 2015/1월까지이데  보시면 경제가 불황일때 마이너스로떨어집니다. 그리고 호황이면 지표가올라갑니다. 경기사이클과 함께움직입니다. 금융위기이후 2012, 2013, 2014 지표가 서서히 상승하는것를 볼수가있습니다. 특히 민간기업에서 의고용률이 점점높은 차지를하게됩니다. 서서히노동시장이 좋아지고는있지만  하지만 아직도 노동시장이견고하다고 판단하기에는 조금이른것같습니다. 이지수가 오를수록 연준이 금리을올리 확률도 함께 올라갑니다.